배우 손예진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근황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라며 "오랜만에 여러분 만나는 것도 떨리는데 카메라 앞에서 골프를 쳐야 하는 최고난도 촬영"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이어 "우리 스태프들이 이렇게 사진 찍어야 한다고"라며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예진이 골프장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영상에는 손예진이 골프를 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배우 이민정은 "오 드디어 보여주는 거야? 거리 짱짱 티샷?"이라고 댓글을 달아 손예진의 골프 실력에 궁금증을 더했다.
누리꾼들은 "멋져요" "너무나 예쁜 골프 레이디" "나이스 샷" "혼자 귀엽고 사랑스럽고 다한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