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 2235억 횡령 배임 혐의로 공판 출석장동규 기자2023.09.11 | 10:18:12가-100%가+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3차 공판에 출석 하고 있다.주요뉴스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기자노트]"경찰에 신고했죠. 그렇다고 해결될까요?"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