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나흘째인 1일 일요일 전국 날씨는 대체로 맑다. 사진은 최근 서울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서울시내 하늘. /사진=뉴스1

추석 연휴 나흘째인 1일 일요일은 전국 날씨가 대체로 맑지만 강원 동해안 일대는 구름이 많고 오전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오전 9시부터 낮 12시 사이 강원 동해안과 울릉도·독도에 5㎜ 미만의 약한 비가 내린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10~18도, 낮 최고 기온은 21~26도로 예측된다.

주요 도시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5도 ▲춘천 12도 ▲강릉 15도 ▲대전 14도 ▲대구 16도 ▲전주 14도 ▲광주 16도 ▲부산 18도 ▲제주 20도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2도 ▲춘천 23도 ▲강릉 23도 ▲대전 23도 ▲대구 24도 ▲전주 23도 ▲광주 23도 ▲부산 25도 ▲제주 24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