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주상복합아파트 타워팰리스에서 불이나 입주민 150명이 대피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7분쯤 타워팰리스 50층 부근에서 화재가 일어났다.
소방은 인력 98명과 장비 28대를 동원해 화재 발생 40여분 만인 오전 11시40분쯤 진화했다.
이번 화재로 입주민 150명이 대피했고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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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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