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성동구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에서 열린 성수문화예술마당 개장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울시와 성동구는 삼표레미콘 부지(2만 2770㎡)를 문화·여가공간으로 조성하고 개장식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