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서울 성동구 삼표레미콘 부지가 45년만에 공연장과 잔디광장을 갖춘 문화·여가활동 공간으로 바뀌어 있다.

서울시와 성동구는 삼표레미콘 부지(2만 2770㎡)를 문화·여가공간으로 조성하고 개장식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