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소라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은 지난 1월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지니TV 오리지널 '남이 될 수 있을까'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강소라. /사진=장동규 기자

배우 강소라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16일 '여성조선' 측은 강소라의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2020년 결혼한 강소라는 이듬해 4월 첫 딸을 낳았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강소라는 올 연말 출산을 앞두고 태교에 전념 중이다.


공개된 화보 속 강소라는 만삭의 배를 최초로 공개하며 기품 있는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월 연상의 한의사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이후 3개월 만인 그해 11월 임신소식을 밝혔다.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그는 지난 1월 방송된 ENA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