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철 한전 사장(왼쪽 두번째)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534호에서 진행된 2023 한국전력-한수원 등 국정감사에 출석,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김 사장은 "한전의 기본적 책무인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미래 전력망의 적기 건설에 집중, 세계 최고 수준의 전기품질 확보와 고객 서비스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력산업 전반에 안전과 동반성장의 가치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 에너지 취약층 지원대책도 확실하게 마련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