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 중구 태평로1가 서울시청에서 진행된 국회 국토위원회, 2023 서울시 국정감사에 출석, 업무보고를 하던중 잠시 헛기침을 하고 있다.

이날 오 시장은 "부실공사 사전 차단을 위한 최선의 대책으로 건설공사 동영상 기록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며 "건설공사 동영상 기록 관리를 통해 공사의 품질관리, 안전사고까지 예방하고 있다, 작년부터 100억원 이상 공공공사 전 과정을 영상으로 기록 중으로 내년부턴 100억원 미만 중소 현장에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