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604호에서 진행된 국회 정무위, 2023 금융위원회ㆍ금융감독원 종합감사에 출석,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이 원장은 미래에셋증권직원 횡령·사기 사건과 관련 "바로 검사에 착수하라고 했다, 금융회사 의도적 불법 은폐한 것들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