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경제부총리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430호에서 진행된 국회 기재위, 2023 기획재정부ㆍ한국은행 등 종합감사에 출석,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거시경제 흐름과 관련 추 부총리는"당초 예상한 경로대로 가고 있다, 유일 변수는 최근 발생한 이스라엘-하마스 사태가 어떤 영향 미칠지 모른다는 것으로 예의주시중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