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코리아가 SUV 에비에이터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세일즈 프로그램을 12월까지 운영한다. 사진은 에비에이터 제트 패키지. /사진=링컨코리아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대표 SUV 에비에이터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세일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일 링컨코리아에 따르면 12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2023년식 링컨 에비에이터 전 트림(리저브, 제트 패키지, 블랙 레이블)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링컨코리아는 최근 높아진 금리로 인한 고객들의 신차 구매 부담을 낮추고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에비에이터의 오너가 될 수 있는 특별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링컨코리아의 공식 금융사인 우리금융캐피탈을 통해 11~12월 2023년식 링컨 에비에이터 모든 트림을 구매하는 고객은 60개월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링컨 에비에이터 3.0 리저브 기준 선수금 35%를 납부할 경우 6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이 가능하다. 선수율은 모델별로 상이하며 자세한 내용은 링컨코리아 공식 딜러사 전시장과 링컨코리아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이번 행사를 통해 에비에이터 신차를 구매한 고객 중 20명을 추첨해 리모와 캐리어와 함께 나만의 메시지를 담은 고급 가죽 액세서리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