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산업진흥원 전경. / 사진제공=군포산업진흥원

군포산업진흥원은 오는 22일에 관내 중견·중소벤처기업, 창업기업, 소공인기업들이 모두 모이는 네트워킹 행사인 '2023년 비즈니스 밋업(Meet Up)'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관내 기업 협력 네트워킹을 활성화하고, 사업 기회창출, 기업 간 판로지원 등 어려운 경영난을 함께 해결하고자 본 행사를 준비했다.


행사는 11월 22일(수) 오후 2시부터 군포시 부곡동에 위치한 군포산업진흥원 3층 컨벤션홀에서 진행되며 군포시에 소재한 중견.중소벤처기업과 창업·소공인기업 임직원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본 행사는 기업들을 위한 군포시 지원 사업 및 유관기관 지원 사업 소개, 산업 트렌드를 통한 기업 경영에 도움이 되는 연사 특강(강사 김태원/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AI·미래전략센터 수석연구원), 관내 기업 간 정보 활성화를 위한 기술 발표회, 시장과 함께 하는 기업인들과의 현장 소통의 시간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이 된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하은호 군포시장이 직접 간담회에 참여하여 관내 기업인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통해 현장 소통을 통한 적극 정책 반영으로 군포시 경제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