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전남·북광역본부는 지난 11일 광주시 무등산 증심사 입구 탐방로에서 개최된 '2023 광주 자원봉사박람회'에서 청소년들을 위한 AI 자율주행 코딩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주변 환경 정화 플로깅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AI 자율주행 코딩 체험 부스에서는 약 250여명의 청소년들이 방문해 KT의 AI 프로그래밍 자율주행 자동차 교구인 '알티노'를 직접 조종하며 AI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박람회 행사장과 인근 탐방로에서 환경 보호를 위한 플로깅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