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종합상사 STX가 원자재·산업재 B2B 디지털 플랫폼 '트롤리고'(TrollyGo)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STX는 트롤리고 출시를 기념해 론칭일을 맞아 서울 광화문 일대에 옥외광고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홍보영상은 모바일에서도 클릭 몇 번으로 간편하게 무역거래가 가능하다는 의미를 담은 트롤리고의 슬로건 '메이크 잇 이지'(Make It Easy)를 주제로 편리함과 차별성을 강조했다.
간편한 회원가입 절차만 거치면 디지털, 빅데이터 기반의 트롤리고에서 원자재와 산업재는 물론 항공 정비, 선박 관리 등 무형의 서비스까지 모든 거래를 안전한 결제를 통해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트롤리고의 장점을 그렸다.
STX는 온라인을 통해 이뤄지는 무역거래를 이해하기 쉽도록 트롤리고에 대한 설명과 사용법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친근함을 더했다.
홍보영상은 오는 22일 ▲광화문 청계한국빌딩 ▲광화문 다정빌딩 ▲을지로입구 창강빌딩 등 광화문 일대의 디지털 스크린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으며 트롤리고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STX 관계자는 "트롤리고는 그동안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졌던 무역거래를 간편하고 스마트하게 할 수 있도록 만든 플랫폼"이라며 "벤더 등 고객 유치를 위한 홍보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