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는 '대한민국 소통어워즈'에서 소통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16번째를 맞는 대한민국 소통어워즈는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하고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 등이 후원하며 276개 기업과 17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대한민국 소통어워즈는 고객패널 3000여명이 참여해 소셜소통지수(SCSI), 인터넷소통지수(ICSI) 등에 대한 만족도를 업종별로 평가한 후, 객관성 확보를 위해 정량적 데이터 분석과 정성적 고객 VOC, 전문가 의견 등을 반영해 최종 수상기관을 선정한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국민 눈높이에 맞는 다차원적인 고객만족 소통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유튜브, 카카오채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항만이해관계자와 지역민들에게 유용한 소식을 전달해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성현 사장은 "다채롭고 친근한 여수광양항의 매력을 담은 콘텐츠 발굴을 통해 국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여수광양항만공사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