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비스포크 그랑데 인공지능(AI) 및 에어드레서 프로모션이 주목된다. 사진은 삼성 비스포크 그랑데 AI와 삼성 비스포크 에어드레서. /사진=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빈대와 각종 세균 방제에 유용한 비스포크 의류케어 가전을 풍성한 혜택으로 만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오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삼성닷컴에서 참여할 수 있는 'NEW 비스포크 그랑데 AI 원바디 Top-Fit 런칭 체험단'은 신제품 비스포크 그랑데 AI 원바디 Top-Fit 세탁기 25kg·건조기 20kg 모델과 세탁기 21kg·건조기 17kg 모델 대상으로 각각 210대씩, 총 420대 선착순 한정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제품 구매 시 삼성닷컴 이벤트 페이지에서 체험단 한정 최대 30만원 할인 쿠폰을 증정하며 런칭 체험단 제품 이외의 의류케어 제품도 최대 42% 할인된 특가에 구매할 수 있다.

전국 매장에서는 11월 한 달간 '비스포크 그랑데 AI 원바디 Top-Fit'·'비스포크 에어드레서' 2개 품목을 동시에 구매할 시 최대 100만원 상당의 혜택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삼성스토어와 백화점·하이마트·전자랜드·이마트·홈플러스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빈대는 침대나 침구류, 의류 등에 붙어 서식하는 흡혈 해충으로 심한 가려움증과 이차적 피부감염증 등을 유발한다. 질병관리청은 빈대에 오염된 직물류의 경우 50~60℃ 건조기에 약 30분 이상 처리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외부와 접촉이 많지만 자주 세탁하기 어려운 겉옷의 경우 비스포크 에어드레서를 활용하면 빈대 퇴치에 유용하다. 비스포크 에어드레서의 '살균' 코스 작동 시 제품 내부 온도가 최고 약 70℃까지 올라가고 약 50℃ 이상으로 25분 이상 유지된다.

침구류 등 직물에 붙어있을 수 있는 빈대는 70℃ 이상의 강력한 고온을 갖춘 비스포크 그랑데 AI '살균세탁'·'살균건조' 코스로 방제에 활용할 수 있다.

비스포크 그랑데 세탁기 AI의 '살균세탁' 코스를 활용하면 70℃ 이상의 고온으로 약 30분 이상 작동해 빈대는 물론, 각종 유해 세균과 진드기까지 없앨 수 있다. 비스포크 그랑데 건조기 AI의 '살균건조' 코스도 건조 시 약 70℃ 이상의 고온으로 약 40분 이상 유지돼 빈대 방제에 활용 가능하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해충 피해로 가족의 건강과 위생이 걱정되는 시기에 강력한 고온 살균 기능을 갖춘 비스포크 의류케어 가전과 함께 건강하고 따뜻한 연말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