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패션 스포츠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가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W KOREA)'를 통해 걸그룹 있지의 예지, 류진, 채령, 유나와 함께한 디지털 커버를 공개했다.
라코스테의 겨울 패션을 유니크하고, 쿨하게 선보인 있지는 4인 4색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단체컷부터 개개인의 유니크한 매력과 유닛 화보까지, 화보 속에서 때로는 우아하게, 때로는 힙하게, 걸크러쉬 파워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화보에서는 라코스테의 상징인 클래식 스타일과 역동적인 무브먼트가 느껴지는 스포티 스타일이 공존하는 패션 스포츠 룩을 만나볼 수 있는데, 테니스 스웨터를 비롯한 다채로운 스웨터 컬렉션, 플리츠 스커트 등 라코스테의 시그니처 컬렉션과 팝한 컬러의 푸퍼 재킷, 우아한 실루엣의 다운 점퍼 등의 아우터에 스포츠 아이템을 매치하여 스포티한 실루엣을 시크하면서도 소녀스럽게 선보였다. 있지는 퍼포먼스 최강자다운 역동적인 포즈와 아우라로 온/오프 코트를 넘나드는 라코스테의 패션 스포츠(Fashion Sport) 실루엣을 완벽하게 선사했다.
한편 있지의 멤버 리아는 최근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했으며, 복귀 전까지 예지, 류진, 채령, 유나 4인 체제로 활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