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전문업체 유유제약이 약국 경영 통합 솔루션 플랫폼인 바로팜과 업무협약을 맺고 이커머스 사업 모델을 본격화한다는 소식에 상한가다. /사진=유유제약

제약 전문업체 유유제약이 약국경영 통합 솔루션 플랫폼인 바로팜과 업무협약을 맺고 이커머스 사업 모델을 본격화한다는 소식에 상한가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54분 유유제약은 전 거래일 보다 29.84%(1680원) 오른 7310원에 거래됐다.


지난 5일 유유제약은 약국경영 솔루션 플랫폼인 바로팜과 협업을 통해 전국 1만8천여 약국에 유유제약 제품을 공급하는 e커머스 비즈니스 모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하반기 이커머스 본부를 신설했으며 이커머스 사업 본격화를 위해 다양한 온라인 유통·판매 채널을 발굴할 예정이다.

바로팜은 의약품 주문 통합 플랫폼을 포함해 품절 의약품에 대한 재입고 알림, 약가 인하에 따른 자동 보상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