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 28일 전투기 입문과정(Lead In Fight Training, LIFT)에서 사용되는 국산 훈련기 TA-50 Block2 2대를 최초 도입했다.
TA-50 Block2는 훈련기이지만 유사시 작전에 투입될 수 있으며, 전력화 과정을 거친 후 정예전투조종사 양성과 서남부 영공방위 임무에 투입된다.

1전투비행단 장병들이 TA-50 Block2의 안정적인 인수·도입을 축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공군 제공) 2023.12.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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