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9일 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도 교육청은 최우수에 전국 최초 학교 시설 수선 주기 기준 마련(도 교육청 주무관 안승완), 우수에 전국 최초 AI 활용 플랫폼 구축 운영(도 교육청 장학사 정기효)이 각각 선정됐다.
경북도교육청이 3년 6회 연속 수상한 사례는 전국 시도교육청과 공공기관에 파급효과가 상당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은 "경북교육청 교직원이 우수한 적극 행정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는 점에서 기쁘며, 적극 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보상에 약속하겠다"며 "앞으로도 적극 행정 문화를 선도하는 교육청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