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아침까지 약한 눈비가 이어진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관광객이 우산을 쓴 채 걷고 있다.
기상청은 오늘 오전 비가 그친 뒤 흐린 날씨가 이어져 해넘이를 보기 어렵고 새해 해맞이는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2023.12.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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