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새해를 앞두고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에 공세를 강화하며 지난 24시간 동안 150명이 사망하고 286명이 부상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가자지구 보건부는 31일(현지시간) 이같이 전하며 지난 10월7일 이후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으로 총 2만1822명이 숨지고 5만6451명이 부상했다고 집계했다.
하마스 절멸을 목표하는 이스라엘군은 은신 중인 하마스의 지도자인 야히야 신와르를 축출하고자 가자지구에서 공습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