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재하 기자 =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지구 보건부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으로 지금까지 최소 2만2313명 사망했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보건부는 아울러 5만7296명이 다쳤다고 덧붙였다.
또 전날 24시간 동안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인해 128명이 숨지고 261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이날은 지난해 10월7일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이 발발한 지 89일째 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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