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이 도전한국인운동본부로부터 자치행정 발전에 기여하고 솔선수범한 공로로 도전한국인 '모범자치행정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대구광역시 중구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이 도전한국인운동본부로부터 자치행정 발전에 기여하고 솔선수범한 공로로 도전한국인 '모범자치행정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대구광역시 중구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이 도전한국인운동본부로부터 자치행정 발전에 기여하고 솔선수범한 공로로 도전한국인 '모범자치행정상'을 수상했다.

4일 대구 중구에 따르면 류규하 청장은 2018년 취임 이후 지역 저소득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구민들의 눈높이를 맞춰 행복한 중구를 만드는데 앞장서왔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지방시대를 맞이해 솔선수범하는 동료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갑진년 새해에도 중구의 힘찬 혁신과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중구는 지난 11월 전국 최초 '찾아가는 한마음 순회봉사' 추진, 대구시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1위 성과'를 달성하며 '지방자치혁신대상 복지혁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근대골목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근대골목 밤마실'과 '근대골목 쓰담 '투어 프로그램 운영으로 '제19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문체부 장관상 수상, 지자체 경쟁력, 삶의 질 영역 6개 부문 17개 지표에 따라 생산성지수를 측정하는 '제13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에서 대구시 구·군으로 유일하게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이번 상은 도전한국인운동본부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