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경찰서 도착한 다방 업주 살해 피의자뉴스1 제공2024.01.06 | 02:24:07가-100%가+(고양=뉴스1) 장수영 기자 = 경기도 고양시와 양주시에서 60대 다방 업주 2명을 잇따라 살해한 혐의를 받는 이 모 씨가 5일 밤 강원도 강릉에서 검거돼 6일 새벽 경기 고양시 일산서부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이 씨는 절도 혐의로 수감된 후 지난해 11월 출소해 두 달도 안 된 시점에서 살인을 저질렀다. 2024.1.6/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오늘 날씨]선선한 아침 뒤 다시 '폭염'…낮 최고 33도, 곳곳 비 소식도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가뭄 심각 경남에 전국 소방차 200대 동원 농업·생활용수 공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