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언니의 석방을 호소하는 동생'뉴스1 제공2024.01.07 | 14:35:04가-100%가+(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7일 오후 서울 용산경찰서 앞에서 전날 용산 대통령실 진입을 시도하다 경찰에 연행된 한 학생의 친동생이 언니의 석방을 촉구하고 있다.앞서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회원 20명은 전날 윤석열 대통령 퇴진과 김건희 여사 특검을 요구하며 대통령실 진입을 시도하다 경찰에 체포됐다. 2024.1.7/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가뭄 심각 경남에 전국 소방차 200대 동원 농업·생활용수 공급'철의 왕국' 김해서 만든 칼, 밀려드는 주문에 즐거운 비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