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언니의 석방을 호소하는 동생'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7일 오후 서울 용산경찰서 앞에서 전날 용산 대통령실 진입을 시도하다 경찰에 연행된 한 학생의 친동생이 언니의 석방을 촉구하고 있다.
앞서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회원 20명은 전날 윤석열 대통령 퇴진과 김건희 여사 특검을 요구하며 대통령실 진입을 시도하다 경찰에 체포됐다. 2024.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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