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와 닮은꼴 머리를 인증했다.
사진=이현이 인스타그램
사진=이현이 인스타그램

12일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가 약감 길어서 중단발에 컬을 넣으면... 자꾸 생각나는 분..."이라며 자신의 셀카 사진과 키아누 리브스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사진=배우 키아누 리브스/ 이현이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키아누 리브스/ 이현이 인스타그램

이현이는 자연스럽게 밖으로 뻗친 컬이 돋보이는 중단발을 한 모습이다. 그 모습은 그녀의 코멘트처럼 사진 속 키아누 리브스 머리와 흡사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현이는 현재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 중이다. 지난 2012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사진=이현이 인스타그램
사진=이현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