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고척스카이돔, MLB 개막전 서울시리즈 앞두고 변신중
(서울=뉴스1) = 오는 3월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2024 MLB 정규리그 개막전을 겸한 서울시리즈 경기가 열리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이 손님 맞을 준비로 내부 공사가 한창이다.
MLB 사무국은 지난해 8월 공식 개막전 장소인 고척돔에 실사단을 파견해 시설을 점검했고, 고척돔 관리 주체인 서울시설공단에 환경 개선을 요구했다.

이에 공단은 고척돔 내 인조 잔디는 물론 마운드와 펜스 시설도 모두 걷어내면서 아예 새로운 내부로 탈바꿈하고 있다.


방한을 앞둔 다저스 구단은 12일 구단 공식 SNS에 고척돔의 변신 소식을 전하며 "곧 봐요, 서울(See you soon, Seoul)"이라는 글을 올려 서울 시리즈에 대한 관심을 표했다. (LA 다저스 SNS) 2024.1.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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