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새해 첫 수주… 3150억원 규모 VLAC 2척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사와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 계약최유빈 기자2024.01.18 | 10:01:54가-100%가+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사진=삼성중공업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사로부터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VLAC) 2척을 총 3150억원에 수주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들 선박은 2027년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선주사에 인도될 예정이다.주요뉴스SK·삼성물산 때는 됐는데…자사주로 경영권 방어 어려워졌다"광복절마다 주목"…빙그레·GS리테일·모나미, 소비로도 이어져'반도체 초호황' 덕보는 기판업계, 치솟는 구리값에 수익성 비상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과 합병 승인…12월17일 통합항공사 출범동원그룹, 2분기 영업익 13.3%↑…B2B 계열사 선방<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최유빈[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1부 최유빈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