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절기상 대한 '추위는 하루 늦게'뉴스1 제공2024.01.21 | 16:05:02가-100%가+(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절기상 대한(大寒)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기상청은 오는 22일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10도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다시 몰아친다고 예보했다. 2024.1.21/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알림]방산 초강국의 필요조건 찾는다…10만 연구병·K패키지법 논의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가뭄 심각 경남에 전국 소방차 200대 동원 농업·생활용수 공급'철의 왕국' 김해서 만든 칼, 밀려드는 주문에 즐거운 비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