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재하 기자 = 100일 넘게 이어진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으로 가자지구에서 사망자가 2만5000명을 넘어섰다.
2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지구 보건부는 이날 기준 가자지구에서 총 2만5105명이 사망하고 6만2681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전체 사상자 수는 8만7786명으로, 이는 가자지구 전체 인구의 약 4%에 해당하는 수치다.
또 지난 24시간 178명이 죽고 293명이 부상했다고 가자지구 보건부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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