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여성아동인권상 수상한 대전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뉴스1 제공2024.01.22 | 20:15:01가-100%가+(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왕미양 한국여성변호사회 13대 회장(오른쪽 두 번째)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엘타워 그레이스홀에서 열린 한국여성변호사회 신년회에서 여성아동인권상을 수상한 대전지방검찰청 여성아동범죄조사부 서정효(왼쪽부터), 최은미 검사, 김지혜 부장검사, 오흥식 검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1.22/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기자노트]"경찰에 신고했죠. 그렇다고 해결될까요?"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