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여성아동인권상 수상한 대전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왕미양 한국여성변호사회 13대 회장(오른쪽 두 번째)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엘타워 그레이스홀에서 열린 한국여성변호사회 신년회에서 여성아동인권상을 수상한 대전지방검찰청 여성아동범죄조사부 서정효(왼쪽부터), 최은미 검사, 김지혜 부장검사, 오흥식 검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1.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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