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올 들어 연일 하락했던 테슬라가 실적 발표를 앞두고 소폭이나마 상승 마감에 성공했다.
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전거래일보다 0.16% 상승한 209.14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실적에 대한 기대가 어느 정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테슬라는 24일 장 마감 직후 실적을 발표한다.
테슬라는 각종 악재로 올 들어 2거래일만 상승하는 등 연일 하락세를 면치 못했었다. 그러나 이날은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실적에 대한 기대로 소폭이나마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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