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공지한 '2023년 민간대해예방기관'평가 결과/사진=고용노동부 제공.
고용노동부가 공지한 '2023년 민간대해예방기관'평가 결과/사진=고용노동부 제공.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관할 14개 기관이 '2023년 민간대해예방기관'평가에서 S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광주고용노동청에 따르면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12개 분야 1341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민간재해예방기관 운영체계, 업무성과, 사업장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총1000점)한 결과, 광주청 관할에서는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 분야 2개소(건설안전, 홍익안전기술원)▲특수건강진단기관 5개소(대한산업보건협회 광주전남북본부, 대한산업보건협회 전북산업보건센터, 한국의학연구소 광주분사무소, KS병원, 한국병원)▲야간작업 특수건강진단기관 1개소(남원의료원)▲근로자안전보건교육기관 5개소(대한산업안전협회 광주본부·전남·북·제주지회, 한국산업안전교육센터)▲건설업기초안전보건교육기관 1개소(매일안전기술원)등 총 14개 기관 S 등급을 획득했다.


민간재해예방기관 평가는 업무수행 능력 등을 평가해 민간기관 역량 강화 및 안전보건 서비스 수준 향상 유도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분야별로 5등급(S~D)으로 나뉘며 최고인 S등급은 900점이상이다. 민간재해예방기관별 평가 결과는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