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프랑스 선수 최초 PGA 우승한 파봉의 드라이브 샷
(샌디에이고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프랑스의 마티외 파봉이 27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 사우스 코스에서 열린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마지막 날 18번 홀서 티샷을 하고 있다. 2024.1.28
ⓒ AFP=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