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 지역에서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인한 검은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2024.01.21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21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 지역에서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인한 검은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2024.01.21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밤 사이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가자지구에서 165명이 숨지고 290명이 부상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가자지구 보건부는 28일(현지시간) 이같이 전하며 지난해 10월7일 하마스와 이스라엘간 전쟁에 따라 2만6422명이 숨지고 6만5087명이 부상했다고 집계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지난 23일 "절대적인 승리"가 있기 전까지 가자지구에서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