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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트라이씨클이 채용 연계형 인턴십을 공개 모집에 나섰다.
LF 트라이씨클은 2024년 첫 채용 연계형 인턴십 공개 모집과 동시에 취업준비생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유튜브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트라이씨클은 LF의 자회사로 2001년 창립 이후 패션 전문몰 '하프클럽'과 유아동 종합몰 '보리보리' 등 이커머스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마켓 바잉, PB(자체브랜드) 상품 생산 등 다양한 영역에서 온라인 유통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이번 공개 채용은 ▲MD(Merchandiser, 상품기획자) ▲경영지원(HR, 재무·금융) ▲IT·기획(IT개발, 서비스기획) 등 3개 직군, 5개 직무에서 두 자릿수 규모로 진행된다. 높은 열정과 고객 중심의 사고를 기반으로 상호 신뢰감과 책임감을 겸비한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
대학교 졸업자 또는 2024년 2월 졸업 예정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오는 4일까지 사람인 등 채용사이트에서 접수할 수 있다.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된 인턴 입사자들은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근무를 수행한다.
우수한 태도와 능력을 보인 인턴십 수료자에게는 정규직 취업의 기회가 주어진다. 트라이씨클은 이번 인턴십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70% 이상 정규직 전환을 추진한다.
공식 유튜브 채널의 '2024 채용 연계형 인턴십 모집 꿀팁 대방출' 영상에는 신입 구직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사 담당자의 모습이 담겼으며 다양한 합격 노하우를 설명한다.
권성국 People 팀장은 "트라이씨클은 하프클럽과 보리보리를 중심으로 온 가족을 위한 쇼핑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며 "트라이씨클에 입사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