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라붐 출신 방송인 율희가 이혼 후 힐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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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월 스타트 친구랑 시간도 보내고, 맛있는 것도 먹고, 카페도 다니면서 하고 싶은 것들 해나가고 있는 요즘이에요 오랜만에 맛있는 음식 먹구 힐링하고 왔습니다앗"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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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율희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식사 전 인증샷을 남기는가 하면, 카페를 찾아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율희는 모던한 블랙 앤 화이트 조합의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클래식하면서도 화려한 트위드 재킷은 럭셔리한 무드를 자아냈으며, 윤기 흐르는 긴 머리 스타일로 단아하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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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세 아이를 뒀으나 지난해 12월 결혼 5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세 아이의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합의했다.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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