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페널티킥 성공하는 자한바크시
(알라이얀(카타르)=뉴스1) 김성진 기자 = 이란 자한바크시가 3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8강전 이란과 일본의 경기에서 페널티킥 득점을 올리고 있다. 2024.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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