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숨진 미군 장병들에게 예를 표하는 바이든뉴스1 제공2024.02.04 | 15:07:07가-100%가+(도버 AFP=뉴스1) 최종일 기자 = 요르단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무인기(드론) 공격으로 숨진 윌리엄 제롬 리버스(46) 하사, 케네디 라돈 샌더스(24·여) 하사, 브리오나 알렉산드리아 모펫(23·여) 하사 등 3명의 시신이 2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도버 공군기지에 도착한 가운데 조 바이든 대통령이 침통한 표정으로 현장에서 희생자들의 운구를 지켜보고 있다. 2024.02.02ⓒ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