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금융위 김주현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진행된 건설업 위기극복 및 임금체불 해소를 위한 관계부처 합동 업계 간담회에 참석,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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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 위원장은 "태영건설에 대한 문제는 1차 채권자협의회 이후 부동산 PF 사업장별로 처리 방안을 마련 중이다"며 "각 사업장 특성에 맞는 모범 기준을 마련, 원칙이 정해질시 그 원칙에 따라 전체 부동산 PF 사업장에 대해 도와줄 곳은 도와주고 재구조화가 필요한 곳은 재구조화하는 방향으로 PF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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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는 지난 1월 10일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민이 바라는 주택' 민생토론회에서 발표한 건설경기 보완방안의 후속 조치로 최근 PF 사업 위축으로 인한 건설사의 애로를 청취하고, 협력업체 대금 및 건설근로자 임금 체불 등의 피해 최소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가운데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주재),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김주현 금융위원장을 포함한 정부부처 인사들과 김상수 대한건설협회장,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장, 안춘협 대한건설기계협회장, 송명기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장 등 건설업계 유관단체장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