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김태호 국민의힘 의원(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과 서병수 국민의힘 의원(부산 부산진구갑)의 출마 선언에 대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사진은 원 전 장관이 지난달 31일 국민의힘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공직후보자 추천신청서 제출을 위해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로 들어서는 모습. /사진=뉴스1
8일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김태호 국민의힘 의원(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과 서병수 국민의힘 의원(부산 부산진구갑)의 출마 선언에 대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사진은 원 전 장관이 지난달 31일 국민의힘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공직후보자 추천신청서 제출을 위해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로 들어서는 모습. /사진=뉴스1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김태호 국민의힘 의원(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과 서병수 국민의힘 의원(부산 부산진구갑)의 낙동강 벨트 지역구 출마 선언에 대해 "응원한다"고 밝혔다.

원 전 장관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이 계신 곳은 '험지'가 아니라 '도전지'"라며 "희생과 용기로 도전하는 분들이 많아질수록 희망은 커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정책과 비전으로 국민의 선택을 받아 다시 만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지난 7일 서 의원은 부산 북강서갑, 8일 김 의원은 경남 양산을 출마를 선언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