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유연근무 우수 사업장 현장의 소리 청취하는 이정식 노동부 장관
(서울=뉴스1) 김기남 기자 =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유연근무 활용 우수사업장인 ㈜센트비를 찾아 현장 사례를 및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고 재택근무, 시차출퇴근 등 유연근무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고용노동부 제공)2024.2.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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