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의 트레이더들.  ⓒ 로이터=뉴스1
뉴욕증시의 트레이더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증시가 다음 주 월요일(19일) ‘대통령의 날’로 휴장한다.

미국은 2월의 세 번째 월요일을 ‘대통령의 날’로 지정하고 이를 기념한다. 이날은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의 생일이다.


미국 의회는 1970년대 전임 대통령들을 모두 추모하는 의미에서 ‘대통령의 날’을 지정, 기념하기로 하고, 그 날짜를 매년 2월 세 번째 월요일로 정했다.

대통령의 날은 공식 휴일이다. 이에 따라 미국 증시는 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