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년 전 화학 사고 발생 오하이오 주민 만나는 바이든뉴스1 제공2024.02.18 | 11:12:02가-100%가+(이스트 팔레스타인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6일 (현지시간) 1년 전 화학물질 수송 열차 탈선 사고가 발생한 오하이오주 이스트 팔레스타인에 있는 양초 가게에 들러 주민들과 얘기를 하고 있다. 2024. 2. 18ⓒ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