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이 20일 안양과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상공인 초청 조찬 간담회'에서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 사진제공=안양시
최대호 안양시장이 20일 안양과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상공인 초청 조찬 간담회'에서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 사진제공=안양시

최대호 안양시장이 20일 안양과천상공회의소(이하 안양과천상의)에서 열린 '상공인 초청 조찬 간담회'에 참석해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안양시에 따르면 최 시장은 이날 오전 7시30분 만안구 안양동 안양과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조찬간담회에서 프레젠테이션(PT)을 통해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기업들의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최 시장은 이 자리에서 △월곶~판교선, 동탄~인덕원선, GTX-C노선 등 착공 △출산지원금 2배 인상 △다산목민대상 대통령상 수상 등 소식을 언급하며 "광역철도망 확충 등으로 앞으로 시민이 더욱 편리해지고 경제에도 활력이 생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시장은 마지막으로 "민선 8기 공약 161건 가운데 154건(95%)이 정상 추진되고 있다"며 "시의 소중한 재원인 기업의 법인세와 소득세가 값지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조찬간담회에는 배해동 안양과천상의 회장을 비롯한 회원사, 유관기관, 사회단체, 안양시의회 관계자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