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듄2' 드니 빌뇌브· 타냐 라푸앵트 부부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드니 빌뇌브 감독과 타냐 라푸앵트 프로듀서(왼쪽)가 22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듄: 파트2'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2.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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