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佛 미학자 이브 미쇼 대담 “고전 예술의 상태는 이미 완전히 끝났다”뉴스1 제공2024.02.25 | 09:31:05가-100%가+(파리=뉴스1) 이준성 기자 =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미학자인 이브 미쇼(Yves Michaud)와 미학자이자 비평가인 최정우 파리 ISMAC 대학 교수(한국학과)가 지난 21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이브 미쇼의 자택에서 현대 예술에 관한 미학적 논의를 전반적으로 회고함과 동시에 그 시각을 통해 바라본 사진예술, 사진작가 배병우의 작품 세계에 대해 대담을 나누고 있다. 2024.2.25/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