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휴일 비상진료 의료진 격려 나선 주영수 원장뉴스1 제공2024.02.25 | 12:39:02가-100%가+(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 원장이 보건의료 재난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며 야간 및 휴일 비상진료를 운영 중인 25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내과에서 의료진을 격려한 뒤 나오고 있다. 국립중앙의료원은 평일 야간 17:30~20:00, 휴일 09:00~12:00까지 비상진료를 운영한다. 2024.2.25/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청년 내 집 마련 지원"에 빌라도 가세, 2030년까지 13만가구 착공남양주시, 와부읍 공공택지 지정 맞춰 광역교통대책 마련 착수포천 고모리~무봉리 도로 확·포장 공사 완공김성제 의왕시장,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장 선출[창원 소식] 강기윤 시장 이틀 연속 국회 방문 국비 확보 총력 등<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